식은 사랑 뜨겁게 해주는 5가지 이벤트
처음에는 뜨거웠던 사랑이 갈수록 식는 것 같다. 초기에는 닭살 커플로 이름을 날렸었건만 지금은 어느덧 권태기 커플이 되었다. 예 전만큼의 애절한 사랑을 되찾고 싶다! 이럴 때 식은 사랑 다시 뜨겁게 해주는 변화의 이벤트.
1 우리 처음 만난 곳은 OOO
커플관계에 적신호가 느껴졌을 때 처음 만났던 곳을 찾아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. 헤어스타일 패션 등을 그때와 똑 같은 모습으로 꾸 미고 낯설고 수줍은 모습까지 그대로 재현해보자. 정말 처음 만난 것 같다고? ‘그와 그녀는 오늘부로 다시 연인이 되었습니다.’
2 뉴 스타일링! 커플링 리노베이션
네 번째 손가락에 끼여져 있는 반지가 오래된 것처럼 느 껴진다면 리노베이션을 시도해보자. 액세서리 전문점이나 귀금속샵에서 반지를 녹인 후 재가공을 거쳐서 새로운 커플링을 만드는 것. 이는 기존의 ‘사랑 서약’을 재다짐 하는 의미를 지녔으며 더불어 결속력을 높여주는 방안이다.
3 추억의 사진첩을 팔랑팔랑
오랜 부부가 연인시절의 사진을 함께 보고 난 후 다시 관계가 좋아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. 기억은 감정을 지배한다. 사진은 과거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방편인데 이를 통해 사랑했던 감정 역시 떠올릴 수 있다. 사랑이 식었다면 옛 사진을 보자. 과거를 현재로 돌리는 괜찮은 시도다.
4 서프라이즈 선물 공세
선물이란 것은 사람 마음을 변화시키는 마력이 있다. ‘10일 선물공세 프로젝트’를 그에게 선포한 뒤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하 루에 한번씩 연인에게 선물을 줘보자. 십자수 비즈공예 등 직접 만든 선물이라면 더할 나위 없다. 물론 선물 안에는 사랑을 표현하는 카드를 함께 넣을 것. 연인에게는 신선한 이벤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.
5 재생버튼 꾸욱~ 감동 메시지
연인의 식은 감정이 고민이라면 자신의 현재 마음을 소형 녹취기에 녹음해서 그대로 전해주자. 자신의 불안한 마음과 연인에 대한 변 치 않는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. 어느 한적한 공원에서 전해주거나 전망 좋은 카페에서 듣게 하는 것은 어떨까. 알다시피 사랑 은 솔직한 표현을 통해서 지키는 것이니까.